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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용관리 개인신용평점체계공시주요평가부문

주요평가부분

KCB(올크레딧)개인신용평점의 기준은 어떻게 될까요? 개인신용평점의 주요평가부문에 대해 상세히 확인하세요.

  • 개요
  • 평가기초정보의 수집,관리
  • 평가부문별 상세설명

평가요소 및 활용비중

  • KCB에서는 평가요소를 신용행동, 신용여력, 신용성향 3가지로 구분하여 소비자를 다각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, 통계적 방법에 의해 산출된 각 부문별 평가 결과를 종합하여 개인신용평점을 산출합니다.

KCB 개인신용평가체계는 1.신용행동(100%) 2.신용여력 (+알파) 3.신용성향 (+알파)의 결과를 종합하여 개인신용평점을 산출합니다.

신용평가체계 공시자료 다운받기

1. 신용행동

개인의 신용거래이력을 소비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상환이력정보, 현재부채수준, 신용거래기간, 신용거래형태, 신용조회정보 등 다섯
부문으로 구분하여 활용하고 있습니다.

평가요소 및 활용비중의 신용행동
평가영역 주요평가요소 평가비중/영향도 주1)
일반고객 장기연체
경험고객
상환이력 연체건수
  • 연체의 발생 및 경험 건수를 기준으로 많아질수록 신용평가에 부정적으로 활용됩니다.
내 연체정보 자세히 보기
하락 하락 하락
연체일수
  • 연체를 지속한 기간에 대한 평가를 하며 기간이 길어질수록 신용평가에 부정적으로 활용됩니다.
하락 하락 하락 하락 하락 하락
연체상환 후 경과일수
  • 연체를 상환 후 기간이 경과됨에 따라 연체의 부정적 영향이 축소/해소 됩니다. (8영업일 이전 연체 상환시 연체 이력은 활용되지 않습니다.)
상승 상승 상승 상승 상승 상승
연체금액
  • 연체를 발생시킨 총 규모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지며 금액이 커질수록 부정적으로 활용됩니다.
하락 하락 하락 하락
연체상환형태
  • 연체상환 시 본인이 변제하는 경우 연체상환의지 등을 고려하여 신용평가에 긍정적으로 활용됩니다.
  상승
비중 24% 55%
부채수준 총 대출건수
  • 보유중인 대출의 건수가 많아지게 되면 신용평가에 부정적으로 활용됩니다.
내가 보유한 대출정보 자세히 보기
하락 하락 하락 하락 하락
대출기관수
  • 보유중인 대출의 기관 수가 많아지면 신용평가에 부정적으로 활용됩니다.
하락 하락
대출규모 대비 상환율
  • 보유대출의 성실한 상환은 채무부담에 대한 리스크 감소요인으로 신용평가에 긍정적으로 활용됩니다.
상승 상승
신용카드 잔액
  • 신용카드 이용에 따른 미도래 잔액 증가는 채무상환 부담이 높아지는 요인으로 신용평가에 부정적으로 활용됩니다.
하락 하락  
단기카드대출 잔액
  • 단기카드대출의 발생 및 증가는 채무상환 부담이 높아지는 요인으로 신용평가에 부정적으로 활용됩니다.
하락 하락 하락  
비중 28% 15%
신용거래기간 신용거래 3년 이상 여부
  • 3년 이상 연체 없이 정상적인 신용거래를 지속하는 경우 신용도 판단을 위한 충분한 신용거래 정보가 축적되어 있음을 의미하여 신용평가에 긍정적으로 활용됩니다.
상승 상승 하락
신용거래 7년 이상 여부
  • 7년 이상 연체 없이 장기간 정상적인 신용거래를 한 경우에는 충분한 금융거래 경험을 쌓은 우량고객으로 판단되어 신용평가에 긍정적으로 활용됩니다.
상승 상승 상승 하락
비중 15% 4%
신용거래형태 대출거래형태
(1) 보유대출의 업권
  • 은행권 대비 2금융권 대출은 일반적인 리스크 수준이 높게 나타나며 특히 저축은행 대출은 타 업권 대비 위험도가 높은 거래로 인식하게 됩니다. 고 위험 업권에 속한 대출일수록 신용평가에 부정적으로 활용됩니다.
- 은행업권 대출 하락 하락
- 2금융권 대출 하락 하락 하락 하락
- 저축은행 대출 하락 하락 하락 하락 하락
(2) 보유대출의 상품속성
  • 신용대출은 채무상환시 부담되는 리스크를 고려하여 담보대출 대비 신용평가에 부정적으로 활용됩니다.
- 신용대출 하락 하락 하락
- 담보대출 하락 하락
(3) 대출개설의 빈도
  • 짧은 기간 내에 대출개설이 잦은 경우에는 급격한 채무부담 증가로 인한 리스크 상승요인으로 판단되어 신용평가에 부정적으로 활용됩니다.
- 최근 개설 비중 및 빈도 하락  
카드이용형태
  • 꾸준히 안정적인 카드거래 이용은 건전한 신용생활 지속하고 있는 긍정적 요인으로 신용평가에 활용됩니다.
(1) 신용카드 이용패턴 상승 상승 상승
(2) 체크카드 지속이용 여부 상승 상승
비중 33% 26%
신용조회정보 새로운 신용거래 활동정보로 고객 군과 상관없이 평가에 활용되지 않습니다. 0% 0%

2. 신용여력

입증된 소득에서 지출수준을 고려하여 산출된 미래 가처분소득을 활용하여 평가에 활용하고 있습니다.

평가요소 및 활용비중의 신용여력
주요평가요소 평가비중/영향도 주1)
일반고객 장기연체
경험고객
미래의 상환여력
  • 소득과 지출수준을 고려하여 향후 채무상환에 대한 가처분여력을 판단하여 신용평가에 가점요인으로 활용됩니다.
상승 상승
비중 + α + α

3. 신용성향

신용관리 및 신용교육 이력 등의 정보를 활용하여 개인의 신용개선 노력 정도를 평가에 반영하고 있습니다. 또한, 신용성향에서는 비금융정보를 통해 소비자의 신용에 대한 관심과 지식을 측정하여 K-Point를 부여하는 정성적 평가도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는 소비자의 성실도를 측정하는 척도로 활용됩니다.

평가요소 및 활용비중의 신용성향
주요평가요소 평가비중/영향도 주1)
일반고객 장기연체
경험고객
비금융정보 성실상환
  • 국민연금, 건강보험, 통신비 납부 등 비금융형태의 성실상환정보를 통해 소비자의 성실도를 판단하고 신용평가에 가점요인으로 활용됩니다.
비금융정보 등록하기
상승 상승
비중 + α + α
  • 주1) 제시된 비중은 해당 고객군별 평균이며, 개별 고객의 신용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미국의 대표적 신용평점인 FICO Score(파이코 스코어)와 비교 시, 평가부문별 정보 활용비중은 대체로 유사하나, 상환이력(연체 정보) 비중은 해외보다 낮고
신용조회정보는 활용하지 않습니다.

  • 신용행동에서는 개인의 신용거래이력을 소비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상환이력정보, 현재부채수준, 신용거래기간, 신용거래형태, 신용조회정보 등 다섯 부문으로 구분하여 활용하고 있습니다.
  • 신용여력에서는 입증된 소득에서 지출수준을 고려하여 산출된 미래 가처분소득(신용여력)을 평가에 활용하고 있습니다.
  • 신용성향에서는 신용관리 및 신용교육 이력 등의 정보를 활용하여 개인의 신용개선 노력 정도를 평가에 반영하고 있습니다. 또한, 신용성향에서는 비금융 정보를 통해 소비자의 신용에 대한 관심과 지식을 측정하여 k-point를 부여하는 정성적 평가도 이루어 지고 있으며 이는 소비자의 성실도를 측정하는 척도로 활용됩니다.

평가기초정보의 수집,관리

  • KCB는 한국신용정보원 및 금융회사로부터 고객이 사전 동의주)한 개인 신용정보를 수집하고 있으며 수집된 정보를 종합하여 KCB 신용평가에 활용하고 금융회사에 제공하고 있습니다.주)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(신용정보법) 제32조에 의거한 고객의 사전제공·활용 동의 필요
  • 정보 수집 흐름도 kcb 정보수집흐름도
    • KCB 회원금융사, 기타제휴기관(신용회복지원기관 등) 에서 KCB로 수집
    • 금융회사에서 한국신용정보원을 통해 KCB로 수집
  • 고객에게 불이익을 줄 수 있는 오래된 신용정보는 신용정보법 제18조 제2항 및 감독규정 제19조에 따라 기록 보존 및 신용평가 활용
    기간을 정하고 있습니다.

평가부문별 상세설명

신용행동_상환이력정보(Payment History)

정의

채무의 적시 상환 여부, 과거 채무상환을 미룬 경험 등을 나타내는 정보로서, 주로 연체 관련 정보를 의미합니다.

정보유형 및 수집관리

상환이력정보 부문은 채무 상환 지연과 관련된 정보를 활용합니다.

평가부문별 상세설명 안내
정보유형 수집처 활용내용주1) 활용기간
신용도판단정보 한국신용정보원 50만원 이상이면서 3개월 이상인 연체 및 대위변제·대지급 부도, 관련인, 금융질서문란정보 채무변제 완료 후 5년
(단,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연체는 완료 후 1년 주3))
공공정보 한국신용정보원 개인회생, 파산면책, 신용회복지원, 법원채무불이행 채무변제 완료 즉시 미활용
500만원('10.01.01~'11.12.31는 1,000만원) 이상, 1년(3회) 이상 세금·공과금 체납 채무변제 완료 후 3년 주3)
CB연체정보 KCB 5영업일주2) 이상이면서 10만원 이상인 KCB 회원사 연체 채무변제 완료 후 5년
채무불이행정보 KCB 3개월 이상이면서 10만원 이상인 비금융권 연체 채무변제 완료 후 5년
  • 주1) 정부의 서민금융기반강화 종합대책에 따라 ’11,10월부터 3개월미만 단기연체는 상환 후 최장3년까지만 신용평가에 활용
  • 주2) 연체 중 5영업일, 해제시 8영업일 이상 활용
  • 주3) 정부의 신용정보 활용방식 개선에 따라 '16.8월부터 세금체납정보는 상환 후 3년, 한국장학재단 학자금연체정보는 상환 후 1년까지만 신용평가에 활용
신용평점에의 영향

채무를 적시 상환하지 않을 경우 신용평점에 부정적 영향을 미칩니다. 따라서 연체를 하지 않도록 항상 주의를 기울이고, 만약 연체 상태라면 신속히 상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
  • 5영업일 이상이면서 10만원 이상 연체 시 신용평점에 부정적으로 반영되며, 특히 연체기간이 장기화 될 경우, 부정적인 영향이 더욱 커지게 됩니다. (연체 중 5영업일, 해제 시 8영업일 이상 활용)
    (단, 연체이력이 1건이고 연체기간이 30일미만 연체금익이 30만원 미만인 경우 평가에 활용되지 않습니다. (2018년 하반기부터 적용) 단기간 연체 후 즉시 상환했다고 하더라도 이를 여러 번 반복하게 되면 신용평점에 부정적인 영향이 증대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.

연체 사유 해소 즉시 부정적인 영향은 축소되지만 연체 경험 정보는 일정기간 동안 부정적 영향을 미치므로 연체를 하지 않도록 주의 해야 합니다.

  • 연체 상환 후 신용평점은 연체 전으로 즉시 회복되지 않으며 시간 경과에 따라 서서히 상승합니다.
    과거 연체 경험이나 기간을 고려하여 실수에 의한 연체라고 판단될 경우 평점 회복 속도는 더 빠를 수 있는 반면, 장기연체는 채무상환 후 더 오랜 기간 동안 평점에 부정적으로 반영됩니다.

신용행동_현재부채수준(Outstanding Debt)

정의

대출 등 현재 보유한 채무의 수준을 나타내는 정보입니다.

정보유형 및 수집관리

현재부채수준 부문은 대출·카드의 개설, 해지, 상환이력 및 이용실적 등 거래내역을 활용합니다.

정보유형 안내
정보유형 수집처 내용 비고
대출정보 KCB, 한국신용정보원 대출 계좌 개설 및 해지 이력 대출계좌 해지 후 5년
KCB 대출금 상환 이력 최근 1년
카드정보 KCB, 한국신용정보원 카드 발급 및 해지 이력 카드 해지 후 5년
KCB 카드이용실적 최근 1년
신용평점에의 영향

적정 수준의 부채 이용은 신용평점에 긍정적이지만 현재부채수준이 과도할 경우 신용평점에 부정적 영향을 미칩니다.

  • 대출금액이 클 경우 고객의 상환능력 대비 부채가 과도해질 가능성이 높음을 의미하므로 신용평점에 부정적으로 반영될 가능성이 커집니다.

보유한 대출 및 카드 부채를 연체없이 상환한 건전한 신용이력은 신용평가에 긍정적으로 반영됩니다.

  • 금융회사들이 부여한 한도(대출 및 신용카드)는 고객이 필요한 자금을 손쉽게 융통할 수 있는 신용의 완충역할을 하며, 대출 상환의 지연 또는 잔여한도 부족 지속은 신용위험으로 판단되어 신용평점에 부정적 요소로 반영됩니다. 따라서, 부채의 적시상환 및 한도대비 이용수준을 적정하게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.

신용행동_신용거래기간(Length of Credit History)

정의

신용카드, 대출 등 신용거래활동을 시작한 후 거래기간을 의미합니다.

정보유형 및 수집 관리

신용거래기간 부문은 대출·카드의 개설 및 해지 이력을 활용합니다.

정보유형별 수집관리 안내
정보유형 수집처 활용 기준 및 내용 활용기간
대출정보 KCB, 한국신용정보원 대출계좌 개설 및 해지 이력 -
카드정보 KCB, 한국신용정보원 카드 발급 및 해지 이력 -
신용평점에의 영향

신용거래기간이 장기일수록 신용평점에 긍정적입니다.

  • 오랜 기간 동안 정상적인 금융거래 경험을 쌓은 고객은 단기 신용거래자(예: 신용카드를 갓 개설한 사회초년생)보다 일반적으로 리스크 수준이 낮게 나타나므로 신용평점에 긍정적으로 반영됩니다.
  • 신용거래 경험이 없으면 고객의 신용을 판단할 근거가 부족하기 때문에, 건전한 신용카드 거래를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無신용거래보다 신용평점에 긍정적으로 반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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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용행동_신용거래형태(Type of Credit Used)

정의

여러 형태의 신용거래를 얼마나 적절히 이용하는지의 정보입니다.

정보유형 및 수집 관리

신용거래형태 부문은 대출·카드의 개설, 해지, 상환이력 및 이용실적 등 거래내역을 활용합니다.

신용거래형태 안내
정보유형 수집처 내용 비고
대출정보 KCB, 한국신용정보원 대출 계좌 개설 및 해지 이력 대출계좌 해지 후 5년
KCB 대출금 상환 이력 최근 1년
카드정보 KCB, 한국신용정보원 카드 발급 및 해지 이력 카드 해지 후 5년
KCB 카드이용실적 최근 1년
신용평점에의 영향

현재부채수준이 과도할 경우 특히, 고금리 유형의 대출 거래 비중이 클수록 신용평점에 부정적 영향을 미칩니다.

  • 대출을 여러 금융회사에 보유하는 것은 고객의 상환능력 대비 부채가 과도해질 가능성이 높음을 의미하므로 신용평점에 부정적으로 반영될 가능성이 커집니다. 따라서 가급적 저금리 대출 위주로 채무를 통합하여 관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.

신용행동_신용조회정보의 활용 여부

  • KCB 개인신용평점은 합리적인 금융상품을 찾는 고객 선택에 불이익을 주지 않기 위해 기본적으로 신용조회기록을 평가에 활용하지
   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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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용여력

정의

추정 가처분소득을 통한 미래의 상환여력을 의미한다.

정보유형 및 수집 관리

신용여력은 소비자가 등록한 연 소득에서 신용카드 연간 사용금액과 1년 내 상환할 부채원금을 차감하여 산출된 신용여력 정보를 활용합니다.

신용여력 안내
정보유형 수집처 활용내용 활용기간
소득정보 올크레딧(http://www.allcredit.co.kr),
KCB
등록연소득 귀속월로부터 1년6개월
대출정보 KCB, 한국신용정보원 향후 1년 내 상환예정 대출 원금(추정) -
카드정보 KCB 카드이용실적 최근 1년
신용평점에의 영향

등록된 소득만이 아닌, 소득에서 카드이용금액 및 대출상환금액을 차감하여 산출된 금액(신용여력)이 일정 수준 이상일 경우 신용평점에 긍정적 영향을 미칩니다.

  • 신용여력이 높은 경우 신용생활이 안정적으로 지속될 것이라 판단되어 신용평점에 긍정적으로 반영됩니다.

신용성향

정의

개인의 신용에 대한 관심 및 성실도를 의미합니다.

정보유형 및 수집 관리

신용성향에서는 비금융 정보를 활용하여 개인의 신용에 대한 관심과 성실도를 판단합니다.

신용여력 안내
정보유형 수집처 활용내용 활용기간
성실상환 올크레딧(http://www.allcredit.co.kr) 국세/지방세/건강보험 등의 등록정보 최근 6개월 ~ 18개월
신용교육 올크레딧(http://www.allcredit.co.kr)
신용회복위원회(신용교육원)
한국자산관리공사(KAMCO)
신용교육 이수 정보
신용관련 자격증 취득정보(제휴)
교육: 최근 3년
자격증: 유효시까지
신용평점에의 영향

(성실상환) 국세, 지방세, 건강보험, 국민연금, 통신요금, 공공요금 등의 납부정보 등록은 개인의 신용관리 성실도를 입증하는 k-point 적립에 도움이 됩니다.

  • 정보의 등록은 신용도에 대한 관심을 보이는 것이며, 장기간 정상 납부이력이 있을 경우 개인의 성실도가 높은 것으로 간주되어 가점 또는 k-point가 적립된다.

(신용교육) 신용교육 이수 및 관련 자격증 취득 경험은 개인의 신용관리 노력을 입증하는 k-point 적립에 도움이 됩니다.

  • 신용교육 이수 및 관련 자격증 취득은 신용에 대한 관심뿐 아니라 신용에 대한 지식이 높은 것으로 간주되어 교육이수 내역 및 자격증 취득 내역이 많을수록 더 높은 k-point가 적립됩니다. (최대 20 k-point까지 적립됩니다.)

상기 개인신용평가체계는 신용정보법 시행령 제 27조 2항 7호에 근거하여 2012년 8월 19일에 최초 공시되었고 현재 공시 내용은 2018년 6월 28일에 수정되었습니다.